[사례관리 특화사업] 동작구 특화 복지사업 우울 예방을 위한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내 마음의 두드림’ 16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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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1일(목), 동작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동작구 특화 복지사업 우울 예방을 위한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내 마음의 두드림’ 16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기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의 마지막 시간으로, '다시 찾은 봄날’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무드등 키트를 활용해 각자의 삶을 밝히는 조명을 만들며 삶의 통합과 재창조, 미래에 대한 기대와 긍정적 자아상 형성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직접 무드등을 조립하고 꾸미며 “제 앞날이 밝아졌으면 좋겠어요.”, “집에서 켜두면 마음이 든든할 것 같아요.”, “빛을 보니 제 마음도 환해져요.” 등 작품에 담긴 의미를 나누셨습니다.
또한 미술치료 4주 과정을 돌아보며, 함께했던 활동과 느낀 점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서툴러서 어려웠는데 점점 익숙해지고 성취감이 컸어요.”, “매주 기다려지는 시간이었어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더 즐거웠습니다.” 등 진솔한 소감이 이어졌고,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밝게 빛나는 무드등처럼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이 번지는 가운데, 미술치료 프로그램은 따뜻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내 마음의 두드림’을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속 우울이 해소되고, 일상에 활력과 기쁨이 더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내용 : 동작구 특화 복지사업 우울 예방을 위한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내 마음의 두드림’ 16회기
○ 일시 : 2025년 8월 21일(목) 15:00~16:00
○ 장소 : 9층 사회교육실1
○ 담당 : 복지5팀 강보경 사회복지사(02-580-2412)
